심폐소생술 거부 서약서’ 예진회서 작성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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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거부 서약서’ 예진회서 작성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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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회(대표 박춘선)에서는 각종 불의의 사고나 질병, 노환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한인을 위해 ‘심폐소생술 거부 서약서’(DNR 동의서) 작성을 도와주고 있다.박춘선 대표는 “노화나 만성질환 그리고 말기암 환자는 본인 또는 가족이 ‘심폐소생술 거부 동의서’를 미리 작성하여 공증해 놓으면 환자가 편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또 “본인이 죽음에 이르렀을 때 그러한 방법을 시도했다가 뇌사 또는 전신마비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동의서를 작성해 줄 것을 희망한다”며 “양로원에서 치매와 만성질환으로 투병중인 연로한 노인을 비롯하여 중환으로 말기 상태의 환자들의 가족도 미리 신청서를 작성해 두면 편리하다”고 말했다. 

‘심폐소생술 거부 동의서’는 환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할 때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심폐소생술 거부 동의서’를 작성하려면 가족 두 명이 증인이 되어야 하고 신청서를 작성한 후 반드시 공증인의 서명이 있어야 한다. 문의 (703)256-3783 


<유제원 한국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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